저장이 완료되었습니다.

첫 번째 쥐 (퍼스트 랫) 개봉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해아조
2
1,020
2023-3-12 오전 12:07
IP: 125.251.***.***
순위 5882   0.000 점 / 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퍼스트 랫

 (2021)
First Rat
평가: 0 명 팬: 1 명 구독: 1 명 위시리스트: 4 명 플레이: 18 회 보유: 37 명

 



 어제 보드엠에서 출시 한 "첫 번째 쥐" 퍼스트 랫입니다. 출시 전까지 널리 알려졌던 게임은 아니나 사실 "로렌초" "골렘" "그오호" "코임브라" "에기지아" "테라마라"등으로 유명한 로렌초 사단의 "비르지니오 질리"님의 최근 작품 입니다. 

 

 5명까지 즐길 수 있고 30분~75분의 플탐을 가진 웨이트 2.23의 비교적 가벼운 패밀리 게임 포지션인데요. 그래도 웨이트 대비 평점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게다가 평점 분포에서 4점 이하가 거의 없고 8점 전후 구간에 집중 되어 있습니다. 경험상 이런 스펙인 경우 호불호도 별로 안타고 재미 있을 확률이 90% 이상입니다 ㅎㅎ

 

 게다가 2인부터 5인까지 딱히 인원수를 가린다고 보여지지도 않네요. 결국 가벼운 패밀리 게임이지만, 게이머들까지 사로 잡을만한 무언가가 있어 보였기에 ... 빠르게 질렀습니다 ㅋㅋ

 

 

 

 

 

 

 

 

 

 헐~~ 어제 질렀는데, 금일 점심 때 초고속 배송 되었습니다 와우 -ㅁ-;;;; 요즘 게임사들은 주문 들어가자마자 포장 해버려서 빨리 오는 경우가 많아 좋기도 하지만, 대신 취소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구매 확정에는 좀 더 신중해 질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박스 전체 크기는 로렌초와 비슷 해 보여서 꺼내어 나란히 찍어 보았습니다.

 

 출시 특가 3.7만원에 네이버포인트 적립과 무배를 감안하면, 거의 3만원 짜리 게임인데... 박스는 튼튼 했고 생각보다 묵직함도 있었습니다.

 

 

 

 

 



 

 다만 상판에 이유를 알 수 없는 자국들이 눈에 띄네요.... 뭐 이정도는 그러려니 합니다 ㅎ

 

 게임 테마가 고물상을 뒤지는 쥐인데.... 나름 그림도 귀여워 보입니다 ㅎㅎㅎㅎ

 

 

 

 

 

 

 

 

 

 자국들은 아스테이지 씌우니 거진 안보이기도 하네요 ㅎㅎ

 

 

 

 

 

 


 

 오픈 해 보았습니다. 요때가 가장 설레일 때이죠 ㅎㅎㅎㅎ

 

 

 흠 어쩐지 차분히 앉아 있는 듯한 분위기의 룰북이군요.

 

 

 

 

 

 



 

 룰북은 총 12페이지 짜리로 단촐 한 편이며.

 

 

 

 

 

 



 

 1인플 룰과 변형룰 설명을 제외 한 실질적인 룰설명은 딱 10페이지 입니다. 웨이트에 걸 맞는 두려움이 적은 규칙량입니다 좋아좋아ㅋㅋ

 

 

 

 

 

 

 



 

 게다가 전반부에는 기본적인 구성품과 준비에 대한 설명으로 채워져 있어 실질적인 룰설명은 딱 7페이지군요. 

 

 전반적으로 레이아웃이 큼직큼직하고 깔끔하니 가독성 좋게 잘 빠진 것 같습니다. 그래픽도 많고요.

 

 

 

 

 

 



 

 룰북 밑에 출격 준비 중인 펀칭 타일은 총 6장이었으며, 이 때문에 무게가 적지 않았던 것으로 여겨지네요. 

 

 펀칭 타일은 뭐 일반적인 크기와 평이한 재질입니다.

 

 

 딱히 밀리거나 한 것도 없고 칼선도 양호해서 무리 없이 펀칭 되었습니다.

 

 일단 안밀려서 좋네요 ㅎㅎㅎㅎ

 

 

 

 

 



 

 카드는 꼴랑 저것 뿐이며, 목재 콤포도 딸랑 저것 뿐이지만... 쥐가 주인공인 게임이니 만큼 쥐 콤포에는 소흘하지 않았다는 듯 상당히 큼직하고 나름대로 잘 빠진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다만..... 일반 색큐브 콤포 하나가 상반신이 도망간 녀석이 하나 껴있군요..... 이런 ㅜㅜ.....

 

 

 

 

 

 



 

 큐브는 개인 콤포들 이라서 색상별로 구분 하시면 되고요. 무색 큐브는 5인 이하일때 사용하는 중립 플레이어용 큐브 입니다^^

 

 기본적으로 카드가 없이 보드판에서 모든게 이루어지는 타입의 게임이고 한줄로 이루어진 길을 따라 달리는 레이싱 요소에 도착지마다 아이템등을 먹게 되기 때문에 자리 싸움을 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라서 중립 플레이어가 항시 참가 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색깔별로 5종의 콤포들이기 때문에 정리할때엔 이렇게 색깔별로 나누어 동봉 된 비닐팩에 각각 담으면 되지 싶습니다.

 

 

 

 

 

 



 

 건설자재라는 일종의 자원 역할을 하는 4가지 콤포입니다. 저는 동봉 된 비닐팩중 큰거에 한번에 다 담았는데요. 굳이 힘들게 일일히 구분 할 필요는 없어 보였습니다 ㅎㅎ

 

 

 

 

 

 



 

 일종의 화폐 비슷한 역할을 하는 치즈 콤포 3종 입니다. 저는 그냥 요 3가지를 한 팩에 담았습니다.

 

 

 

 

 

 



 

 아이템 4가지 입니다. 역시 비닐 팩 하나에 몽땅 담아 버렸습니다 ㅋㅋㅋ

 

 

 

 

 

 



 

 리플성을 만들어 주는 점수 타일과 길타일 입니다. 역시 요렇게 한 팩에 담았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쥐타일과 트로피라는 타일이 남았기에 한팩에 담았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크게 5개의 팩으로 담기게 되구요. 이렇게 하니 동봉 된 비닐팩은 딱 1개만 남게 되더라구요.

 

 

 

 

 

 

 



 

 카드는 1인플용이라 그냥 플텍 안씌우고 외면 하기로 했습니다 ㅋ

 

 

 

 

 

 

 



 

 참조표 5장과 함께 다 담으면 이정도 채워지는 양인데....

 

 

 

 

 

 



 

 메인보드판과 룰북을 담아도 위가 많이 남습니다... 아놔 -_-.... 이럴꺼면 굳이 높이를 이렇게 설정 했어야 했나....???

 

 

 

 

 

 



 

 할 수 없이 펀칭 타일 6개중 5개를 밑바닥에 깔았더니..... 이제야 높이가 딱 맞네요.

 

 하지만 펀칭 타일을 깔아두면 들고다니기 무거워 지는데...... .. 으으으~ 높이를 왜 요따구로 했을까 좀 불만입니다.

 

 

 

 

 그래도 공개 평가가 좋았 던 게임이라서 게임성이 꽤 기대가 되는데요. 

 

 룰북 양이 적다보니 오늘 자기전에 읽어 두고 내일 모임이 있어서 바로 돌려 볼 예정입니다. 유후 ^-^

 

 

 

 고럼 후기에서 뵙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이얍!!



 

 

 

 

 

팔로우
피드
저장
해아조
님에게 댓글 작성
댓글 등록
보드라이프 게임 순위 시스템, 게임 페이지 대규모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