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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봤을때, 오래두고 즐길 수 있는건 가이아와 버밍엄입니다. 특히 가이아는 초반에는 재미를 알기 어려운데, 하면할수록 재미있어져요. 중급자 달성 기준이 한 1000판정도요? ㅋㅋ 버라지는 대중성이 약하고 사이드는 첨엔 재밌었는데 여러판하니까 저는 금방 질리더라구요. 어짜피 겜은 개취의 영향이 크니까 댓글을 두루 보시고 감안하셔서 판단 하시면 되지 싶습니다. ㅎㅎ
2일 전
1. 크리얼리티 엔더3 V3 SE ㅡ 덕유항공 기준 279,000원 ㅡ 기존 엔더3에서 대폭 업글됨. 오픈형이라 별도 챔버 필구. 2. 크리얼리티 K1C ㅡ 덕유항공 기준 759,000원 ㅡ 기존 K1대비 상당한 업글. 3. 플래시포지 어드벤처5M ㅡ 덕유항공기준 599,000원 ㅡ 챔버빠진 오픈형임. 4. 플래시포지 어드벤처5M 프로 ㅡ 덕유항공기준 799,000원 5. 뱀부렙 P1S ㅡ 쓰리디몬 기준 1,375,000원 이상 최근 각광받는 성능인정받은 최신고속프린터 모델들입니다. 2,3,4,5는 다 고속프린터이고 1번은 나머지대비 절반이하속도이나 기존엔더보다는 2배이상 빠릅니다. 참고로 정식수입말고 파이토스라고 직수입해서 더 저렴하게 파는 곳도 있구요. 알리 같은데서 직접 구입하시면 프린터는 물론 모든 부품들값이 상당히 저렴합니다. 단, 고가품은 부가세 별도구요. FTA로 인해 700불 까진가? 원산지 증명하시면 관세는 면제 입니다. 저는 이번에 알리에서 엔더3 V3 KE라는 모델 직구 했습니다. 직구하면 SE 보다 약간 비싼 수준인데 속도가 더 빨라서요. 근데 엔더3들은 전통적으로 100퍼 완성형은 아니라 사람손이 주기적으로 개입해서 점검 정비 튜닝이 좀 필요하구요. 손대기 싫은 완성형 하실라믄 최소 어드벤처5M부터 입니다. 물론 최신 엔더3 SE는 기존 엔더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조립도 쉬워졌고 오토레벨링이라 조립하고 바로 출력 가능해졌어요.
2일 전
어우.. 한동안 안샀더니 11마존에 살만한게 엄청 쌓이네요..ㅎ 이번달엔 월드원더스를 사버렸어서 담달 5000원 쿠폰 기다려야겠어요 ㅋ
2일 전
워 체스트 + 확장 4종 선주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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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군요! 아무래도 확장때 볼트로 고정되는게 아니라서 뿌직거릴 수 있음은 감안해야 할 수 밖에 없나보네요. 실사용 후기 감사합니다. 세로 800과 900은 역시... 차이가 크죠 ㅜㅜ.. 저는 2000에 1000 정도의 초대형 제품을 아직 못써봐서 1000짜리의 실사용 느낌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1800에600 짜리 2개를 케이블 타이로 붙혀서 1800에 1200로 만들어서 거실식탁으로 쓰고 있는데... 1200은 너무 큰 것 같아요. 최대 1000은 안 넘기는게 좋겠구나 싶더라고요. ㅎㅎ
3일 전
경험상 의자는 비싼게 확실히 좋더라구요..^_^;;;; 게다가 종류도 너무 많구... 보드게임용 의자라고 한정할만한 절대 조건이랄게 없어서 뭔가 추천 가기엔 애매할것 같습니다..ㅜㅜ하하;;
3일 전
글에 양이 상당하네요. 작성하시느라 고생하셨을게 눈에 선합니다. ㅎㅎ
7일 전
좋네요. 커뮤니티 검색이 편해지는게 가장 기대됩니다.
7일 전
위치 바운드 보드라이프에도 링크가 생겼네요^^
2024-02-19
조금씩이라도 개선하자는 의견에 뭐가 그리 삐딱하신가요? 제가 자의적 해석으로 새로 만들어내라고 한적은 없는데. 조중동마냥 악성 프레임을 씌워 의도를 왜곡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감정적인 접근이나 자의적 해석으로 그저 빈정대는건 발전에 그다지 보탬이 된다고 보긴 어렵네요. 게다가 사람들보고 일일히 유투브 룰영상들까지 보라고 강제하는 태도는 더더욱 이해가 안갑니다. 꼬우면 꼬운놈이 알아서 해라는 말로 들리네요. 저는 룰북제작자를 한명도 모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요. 소비자의 의견을 의견으로 못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니 사태의 원인을 찾은 것 같네요.
2024-02-15
개인적으로는 룰북에도 좀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룰북들은 거의 대부분 비게이머인 번역가들이 그저 언어만 한글로 번역한 것처럼 보이는게 대부분이라 기존 룰북의 단점이나 오류까지 그대로 답습할 뿐더러 개선할 의지 자체가 없어보여서 실망스러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한 병폐가 개선되려면 우선 번역작업 자체를 보드게이머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그저 형식적인 번역만 하는게 아니라 게이머들 입장에서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보드게임에 대한 경험치가 많을수록 아무래도 더 유리하겠죠. 또 이점이 히트게임즈의 강점이라고도 봅니다. 평소에 룰북들을 읽다보면 이 룰북을 만든사람이 보드게임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것 같이 느껴진다거나 적어도 해당 게임에 숙련되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됩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처음 해보는 사람들 입장과 관점에서 디테일하게 씌여져야 함에도 룰에 익숙한 자신의 관점에서 뭉뚱뭉뚱 작성된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습니다. 단순한 룰의 나열이 아니라 개요적 설명, 흐름이 있는 설명, 이해를 돕는 부연이나 각주, 용어와 아이콘의 통일, 더 효과적인 레이아웃 배치, 단편적이 아닌 연계적 구성을 갖춘다면 더할나위 없을 것 같고 기본적인 참조 또는 요약표 등에도 더 신경써주면 좋겠습니다. 물론 비용과 시간적인 측면에서 정말 쉽지 않은일인것은 이해합니다. 또 원제작사의 PDF파일 조건에서 크게 수정이 힘들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게임을 여러판 해보고 에러플 없이 숙달이 된, 관점이 다른 여러사람들이 검수라도 꼼꼼히 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훨씬 좋아질꺼라 봅니다.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조금씩이라도 개선해보려고 시도는 해봐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러면 영향을 받아 전체적으로도 개선해보려는 움직임이 생길테고 언젠가는 전문룰북번역자 또는 룰북제작자 또는 팀이라는 직업군도 생길만 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마 게이머들이라면 이번게임에는 전문룰북 제작자를 고용해서 판매비가 상승 된다는 설명을 듣게되더라도 응당 댓가를 치룰 용의가 있을 것입니다. 그저 개인적인 견해이니 부담갖지는 마시고요. 그냥 한사람의 푸념 들으셨다 생각해주세요 ㅎ
2024-02-15
저도 이게임 좋아합니다 ㅎㅎ 기본적인 영향력 싸움에다 서로 상대 상품 털려고 노력하고 다들 자기 상품 안 털릴려고 신경쓰고 재밌어요 ㅋㅋ
2024-02-14
상당히 수준 높아 보이는 게임이네요.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아직 보드라이프에 등록이 안되어 있는데, 관리자분께서 보시면 등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2024-02-14
네 반박글 환영합니다. ㅎㅎ 렉시오나 달무티와 접점이 많다는 것은 이미 글에서 언급 했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게임들이라 자연히 그 둘과 비교가 많이 됐구요. 엄연히 하나의 분류로 잘라내자면 클라이밍이 맞습니다. 다른 답변은 아래 sideM님글의 답글과 중복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네여. ㅎㅎ 제가 한 7판정도 돌려봤지 않나 싶은데, 더 여러차례 돌려보고 통계치를 많이 수확하기 위해서는 일단 취향에 맞아야 하는데, 다른게임들도 할게 많다보니 커트라인을 못 넘은 것 뿐입니다. 모든 게임은 취향을 타니까요.
2024-02-13
틱택토와 오목이 만나 더 재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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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 읽었습니다. ㅋ 일단 저는 카드패빨이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그건 오히려 달무티나 렉시오같은 게임들이 더 쎄겠죠. 미우바우에서는 그런 고착정형화 되는 패문제를 해소 할려고 여러 변수를 준거다 까지는 이해했는데, 그게 너무 다양하다보니 상황에 대한 변수가 많아버려서 계속 예측불허의 무한변수로만 진행되다보니 그 순간순간에 적절한 숫자를 가진사람이 좋다고 얘기한것이고요. 8카드도 얘기하신대로 리드패 상황의 운이 안따르면 바로 털고 싶어도 기회가 안와서 들고있다 끝나버리기도해서 이 역시 운이 크게 작용하는점을 규칙의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크다는 관점에서 얘기한 것 입니다. 렉시오에서도 2를 털 기회가 물론 안와서 그냥 당할수도 있지만, 짧은판을 연속해서 심지어 몇시간동안 돌아갈 수도 있을정도로 매우 여러차례 진행하는 형태라 그런 운도 재미요소라는 느낌이 드는데 반해 미우바우에서는 8카드 두세장 먹으면 바로 게임터지는거라 허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보드게임들은 초플 한두번정도로는 오해할 수 있고 최소 기본 삼세판은이상 해봐야 어느정도 알수 있고 제대로 알려면 수십판이 필요하다는 것은 잘알지만, 다음 모임에서도 몇차례 더 해본결과 규칙들이 확실히 제취향은 아니었습니다.
2024-02-13
오.... 센스쟁이! ㅎㅎㅎㅎ
2024-02-13
아공 감사합니다. 피곤한 상태여가지고 오타가 많더라구요. ㅎ 좋은 하루 되셔요^^;;;;
2024-02-13
오타나 어색한 부분들이 많았네요. 죄송합니다. 14시08분에 수정하였습니다.
2024-02-13
화이팅!^^ 응원합니다.
2024-02-13
사람들이 망한게임이 아니라고 반박 하는건 당연히 총체적인걸 얘기하는거라 그런겁니다. 한국에서 망한겜이라고 표현하고 싶으셨으면, "한국에서"라는 전제조건을 붙히셨어야 됩니다. 그랬으면 반박글이 달릴확률이 대폭 줄었겠죠. 국내에서 히트되지 못한건 사실이니까요. 그렇지만 국내라는 단서가 없었기 때문에 반발이 생기는건 당연하거죠. 왜냐면 그런소리 들을만큼 나쁜 게임이 아닌것도 사실이니까요. 기준이나 관점을 어떻게 두었는가를 명확히 하는건 저도 경험상 굉장히 중요한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오해를 사고 분쟁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이 되더라고요. 저도 살면서 이런일 저런일 겪다보니까 결국엔 제대로 표현못한 내 잘못이구나로 귀결 되더라구요. 그리고 세븐원더스랑은 사실상 닮은부분 찾기가 더 힘들정도로 비슷한점이 별로 없습니다. 포인트도 아예 다르구요. 그걸 비슷하다고 한다면 짚차는 다 똑같고 suv는 다 똑같고 승용차는 다 똑같다는 정도의 비교라서.. 깊게 안해보셨으면 오해는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마 몇판 더 해보시면 생각이 바뀌실수도 있어요. ㅎㅎ
2024-02-12
아궁 감사합니다아^^;;
202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