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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작 #86(40시간의 도색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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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샤
3
499
2023-11-13 오후 9:30
IP: 2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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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에이지 오브 시그마

 (2015)
Warhammer: Age of Sigmar
평가: 2 명 팬: 2 명 구독: 3 명 위시리스트: 0 명 플레이: 0 회 보유: 9 명

칠한 지는 꽤 됐지만 이제야 올려 봅니다. 

장장 40시간에 걸친 영혼을 갈아 넣은 도색입니다. 

 

모델은 워해머 에이지 오브 지그마의 셀레스턴트 프라임입니다. 

원래는 이렇게 생긴 분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개조를 좀 해줬습니다. 

날개를 몇 장 더 달고 후드를 씌우고 어깨갑을 바꾸고 허리에 가드도 달아주고 무기도 바꾸고... 

 

그러면 도색 과정을 보겠습니다. 



개조한 모습입니다. 

본체는 블랙 아머로 할 거라 검정 프라이밍. 

날개는 밝게 갈 거라 회색 프라이밍입니다. 




날개에 화이트를 덮어 준 후 보라보라 쉐이딩. 



날개 바깥쪽을 흰색으로... 칠하면서 뭔가 위험하다는 걸느꼈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오래 걸리겠다 싶은 것.



날개가 여섯장이다 보니... 





일단 흰색만 다 올리고 생각한 느낌대로 될지 체크하기 위해 달아봅니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안쪽 장식을 보라로 넣어주고. 은색도 칠해주고. 





보라 부분에 레이어링도 넣어서 날개 완료!! 

가 아니네요 은색 부분 쉐이딩과 레이어링을 안 했군요. 

 

어쨌든 날개 칠하는 데 20시간이 걸렸습니다. 

초반의 불길한 예감이 맞아 떨어졌습니다. 

 



이제 본체를 칠하기 전에 베이스를...

먼저 가장 어두운 자주색을 올려주고



핑크핑크하게 드라이브러싱으로 쓱싹 쓱싹. 



그런 뒤 빛날 부분을 화이트로 드라이브러싱. 



으로 완료!! 인 줄 알았지만 역시 은색 부분 정리를 해 주기 전 사진이네요. ㅎㅎ



어쨌든 또다시 중간 점검. 베이스는 드라이브러싱으로 빠르게(?) 칠해준 덕에 8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드디어 본체입니다. 블랙 앤 화이트를 기본 스킴으로 해온 덕에 또다시 화이트 지옥을 경험합니다...







블랙아머 레이어링을 점점 밝은 색으로 단계별로 해주고



역시 보라보라를 넣어주고 금속 부분도 칠해주고 

어깨엔 보라 쉐이딩도 넣어줍니다. 



무기도 샤샤샥. 







완료. 완료 맞나? 완료!





앞서 칠했던 인드라스타와 함께 게임장에서 데뷔전도 치러주고!! 매 게임마다 포인트 값 충분히 하고!

 

이제 스튜디오로 모실 차례. 

 













두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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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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